'아시아챔피언' 정다래(20·서울시청)가 세계선수권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정다래는 28일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예선 5조에서 2분28초14로 조 7위에 그쳤다.
전체 19위에 머문 정다래는 상위 16명에게 주어 ...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예선 탈락한 '아시아챔피언' 정다래(20서울시청)가 굵은 눈물을 쏟아냈다.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무척 아쉬워했다.
정다래는 28일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30)이 프리시즌 3호골을 신고했다.
박지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팀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45분에 골을 터뜨렸다.
후반 16분 교체될 때까지 61분 동안 쉬지 않 ...
"세계신기록 도전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다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2012년 런던올림픽을 1년 앞둔 '한국 역도의 간판 스타' 장미란(28·고양시청)이 부상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대한역도연맹(회장 박종영)은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중인 국가대표선수단의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
[프로야구]2011-07-27 14:10:49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내년 시즌 계약을 해지한 김태균(29)의 친정팀인 한화 이글스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김태균은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를 통해 지바 롯데와의 내년 시즌 계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 ...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후배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27일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8초91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박태환은 경기 후 후배들을 향해 "아직 움츠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선 ...
"처음에는 국내파 위주로 치를까 했는데 한국 축구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방향을 좀 틀었다."
조광래(57) 감독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10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당초 국내파 위주로 구성한 뒤, ...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아시아 수영 역사상 최초로 남자 100m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7일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8초91로 터치패드를 찍어 조 5위를 기록했다.
전체 14위에 오른 박태환은 ...
김태균(29·지바 롯데 마린스)이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를 떠난다.
김태균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27일 김태균이 지바 롯데와의 내년 시즌 계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IB스포츠는 "지바 롯데와 3년(2010~2012년) 계약을 맺은 김태균이 허리 부상의 장기화와 일본 대지진에 의한 심리적 ...
'박지성은 맨유의 핵심 선수다. 관심을 끌기 위한 장치가 아니다(No gimmick: Park a core player for United).'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이 같은 제하의 기사를 통해 박지성이 단순한 아시아 마케팅용의 선수가 아닌 진짜배기 실력자라며 박지성을 집중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2 ...
프로축구 FC서울의 데얀(30)이 K리그 1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9라운드 광주FC전에서 2골 1도움으로 승리를 이끈 데얀을 1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데얀은 광주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비롯해 2골을 집어넣었고 팀 동료 ...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가벼운 손목 부상을 당했으나 8월27일 대구에서 시작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발렌틴 발라크니초프 러시아 육상연맹 회장은 "이신바예바가 지난주 손목 부상을 당했지만 다음달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에 ...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에서 세계신기록이 사라졌다. 이틀째 경영 종목이 열린 지난 25일까지 세계신기록은 단 1개도 나오지 않았다.
대회 전 외신들로부터 세계기록 수립의 가장 유력한 종목으로 꼽혔던 남자 자유형 400m는 조용히 넘어갔다.
박태환(22·단국대)과 쑨양(20·중국)의 라이벌 ...
스티브 브루스(51) 선더랜드 감독이 독일 프리시즌 경기에서 지켜본 지동원(20)을 호평했다.
선더랜드 공식 홈페이지는 26일(한국시간) 구단 소식을 전하면서 브루스 감독이 지동원에 대해 "독일에서 가진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지동원이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지동원 스스로도 만족해 할 만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프로축구가 승부조작 파문으로 올스타전을 치르지 않는다. 전사적 봉사활동으로 대체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매년 개최했던 K리그 올스타전이 올해는 통상적인 경기가 아닌 재능기부의 봉사활동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올스타전을 취소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공헌활동, 전사적 봉사활동 ...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혔던 '신성' 쑨양(20·중국)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쑨양은 24일 오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3초24를 기록, 3분42초04로 터치패드를 찍은 박태환 ...
박태환(22·단국대)의 세계선수권 두 번째 금메달에는 마이클 볼 코치의 작전이 큰 몫을 했다.
박태환은 24일 오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4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의 저조한 기록으로 생소한 ...
2011-07-25 10:52:57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고 있는 박찬호(38)가 한국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강력한 의사를 밝혔다.
박찬호는 최근 국내 월간지 '스포츠온'과의 인터뷰에서 "절차만 해결되면 당장 내년부터라도 한국에서 뛰겠다. 지난해에도 한국에 ...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가 26일부터 잠실(LG-두산), 목동(넥센-한화), 사직(롯데-SK), 광주(KIA-삼성)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한다.
전체 일정의 60% 정도를 소화한 프로야구는 후반기에도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여러 대기록이 양산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다양한 팀 ...
스포츠 스타 장미란과 양준혁, 가수 인순이가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 홍보활동에 나선다.
도는 25일 이들을 전국체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체전이 열리는 10월까지 대회를 홍보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한편 동영상과 SNS 등을 통한 '알리미'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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