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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이범호, 언제 폭발하나
관리자 2011.10.12
동반 타격 슬럼프를 겪고 있는 KIA 타이거즈가 탈락 위기에 처했다. 무엇보다도 중심 타선의 부진이 결정적이다. 최희섭만이 고군분투하고 있을 뿐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기대 이하다. 그 중에는 이범호도 끼어있다. 이범호(30)는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
"그딴 식으로 살지마" 신수지 분노 폭발
관리자 2011.10.11
리듬체조의 신수지(20·세종대)가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심판에 독설을 퍼부었다. 신수지는 1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더러운 X들아.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이렇게 더럽게 굴어서 리듬체조가 발전을 못하는거다"고 극단적인 표현을 했다. 신수지는 이날 김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전 리듬체조 여자일 ...
리듬체조 손연재, 13일 프로농구 개막전 시구
관리자 2011.10.11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011~2012시즌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시구한다. 전주 KCC는 1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손연재가 시구할 예정이라고 11일 전했다. 손연재는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1위를 차지하며 내년 런던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고 전국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 ...
슈마허등 'F1의 별들' 속속 전남행
관리자 2011.10.11
'F1의 별'로 불리는 F1 드라이버들이 201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속속 한국을 찾는다. 11일 F1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극한 상황에서 시속 350㎞를 달릴 수 있어 '철인'으로도 불리는 F1 드라이버들은 12, 13일 이틀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또는 무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우선 올 시즌 ...
"신한·KB국민 강력 우승후보"
관리자 2011.10.11
신세계·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개 구단 감독들은 안산 신한은행과 청주 KB국민은행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았다. 6개 구단 감독들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후보를 묻는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을 꼽았다. ...
이청용, 목발 내려놓고 출국
관리자 2011.10.11
'블루 드래곤' 이청용(23·볼턴 원더러스)이 걸어서 출국했다. 지난 7월 프리시즌 경기 도중 오른쪽 정강이 복합골절을 당했던 이청용은 국내에서 재활과정을 소화한 뒤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떠났다. 당초 치료에만 최소 9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였던 이청용은 지난달 11일 귀국 후 약 한달 가량 ...
[야구월드컵]한국, 도미니카에 역전승... 2라운드 진출
관리자 2011.10.10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에 역전승을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천보성(한양대)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파나마 리코의 세데뇨구장에서 열린 제39회 야구월드컵 B조 예선라운드 마지막 7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신승했다. 예선라운드 최종 5승2패 ...
김진욱 두산 감독 "내년 정상 도전" 취임 일성
관리자 2011.10.10
"좋은 선수들과 함께 우승에 도전하겠다." 두산 베어스의 새 사령탑을 맡은 김진욱(51) 감독이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로즈홀에서 취임 기자 회견을 가졌다. 이날 두산 김승영 사장으로부터 82번의 유니폼을 받은 김 감독은 두산의 8대 사령탑에 올랐다. 김 감독은 현역 은퇴 후 ...
<프로농구>올 시즌 토종vs용병 '높이 전쟁'
관리자 2011.10.10
221cm 하승진(26·KCC) 옆에 1cm 더 큰 피터 존 라모스(26·푸에르토리코)가 섰다. 1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국내 최장신 하승진과 외국인선수 최장신 라모스가 나란히 섰다. 221cm로 2008~2009시즌 리그 데 ...
"올시즌 목표는 PO 진출"
관리자 2011.10.10
2011~2012시즌 프로농구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10개 구단 감독들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13일부터 시작되는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시즌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강동희 동부 감독 = 비시즌에 준비를 많이 했다. 지난 시즌 ...
<프로농구>감독들 "안양- KGC-인삼공사 돌풍 예상"
관리자 2011.10.10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들은 2011~2012시즌 돌풍의 팀으로 안양 KGC인삼공사를 꼽았다. 10개 구단 감독들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위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예상 우승팀'을 묻는 질문에 인삼공사를 가장 많이 꼽았다. 문경은 서울 SK 감독 ...
<프로야구]NC구단, 수석코치에 박승호
관리자 2011.10.10
제 9구단 NC 다이노스가 초대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NC 다이노스는 10일 김경문 감독과 호흡을 맞춰 팀을 이끌게 되는 수석 코치에 박승호, 투수 부문에 최일언 김상엽, 타격 부문에 김광림 코치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수비 이동욱, 배터리 강인권, 작전·주루 전준호 코치도 새로 합류했다. ...
타이거 우즈, 경기 도중 핫도그 봉변
관리자 2011.10.10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경기 도중 핫도그 봉변을 당했다. 미국 현지 경찰은 9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1세 남성이 캘리포니아주(州) 산 마르틴 코드벌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 대회 4라운드 경기 도중 7번 홀 그린에서 우즈를 향해 핫도그를 던졌다고 밝혔다. 핫도그는 그린 ...
몰더, PGA 데뷔 12년 만에 첫 우승
관리자 2011.10.10
브라이스 몰더(32·미국)가 뒤늦게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몰더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마르틴의 코드바예GC(파71·7368야드)에서 열린 미 프로골프(PGA) 투어 가을시리즈 프라이스닷컴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브라이니 베어드(39·미국)와 6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
박주영 "아스날, 유럽 활동 마무리 위한 최적의 팀"
관리자 2011.1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박주영(26·아스날)이 병역의무와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군 복무를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피할 생각도 없단다. 박주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스타 선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군 복무를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년 뒤 유럽을 떠나야 하는데 아스날은 마무리를 ...
<야구월드컵>한국, 호주 꺾고 2연승 질주
관리자 2011.10.05
오현택(26·상무)의 호투를 앞세운 한국이 제39회 야구월드컵에서 2연승을 달렸다. 천보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파나마 치트레의 리코 세데뇨 구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 2조 3차전에서 호주를 8-0으로 제압했다. 첫 날 베네수엘라에 4-5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던 한국은 ...
'허벅지 이상' 김동섭, 조광래호 하차
관리자 2011.10.05
올림픽 축구대표팀 공격수 김동섭(광주·22)이 허벅지 근육 이상으로 훈련을 중단하고 소속 팀으로 복귀했다. 그를 대신해 박희성(21·고려대)이 소집됐다. 김동섭은 5일 오전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있은 올림픽대표팀의 훈련에 불참하고 퇴소했다. 전날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한 김동섭은 몸 상태가 ...
<K리그> 내년 '스플릿 시스템' 한시 도입
관리자 2011.10.05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13년 승강제 도입을 앞두고 내년에 한시적으로 스플릿 시스템을 활용하기로 했다. 프로축구연맹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내년 K리그에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리그 방식인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플릿 시스템은 K리그 16개 팀이 올해와 동 ...
올 K리그 '골대 징크스' 없었다
관리자 2011.10.05
통상적으로 축구에서는 '골대를 맞히는 팀이 해당 경기에서 패한다'는 속설이 있다. 소속 선수가 슈팅한 공이 직경 12㎝에 불과한 축구 골대를 맞고 튕겨나올 정도로 운이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팀이 패할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 5년간 K리그에서는 기존의 통념을 뒤엎는 결과가 진행돼 왔다. ...
임동현, 프리올림픽 양궁서 세계신
관리자 2011.10.04
양궁 에이스 임동현(25· 청주시청)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AP통신은 4일(한국시간) 임동현이 런던 북서쪽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1런던양궁클래식 첫날 남자부 개인전 예선 라운드(70m)에서 72발 합계 693점을 쏴 자신이 보유한 종전 세계기록을 2점 높였다고 전했다. 임동현은 2010상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