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월 현재 행복주택 약 2만1000호에 대해 사업승인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달 중 약 6000호를 추가 승인하면, 올해 목표인 2만6000호 사업승인을 차질없이 달성할 전망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업승인이 완료된 지역은 수도권 23곳(1만6139호), 지방 6곳(4544호) 등 총 ...
서울 시내에서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90%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32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에 8곳, 강동구에 6곳이 집중돼 ‘깡통 전세’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알프렌파트너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
수도권 0.04%↑·지방 0.07%↑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다.
27일 한국감정원이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24일 기준)을 조사한 결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1% 올랐지만 오름폭은 보합(0.0%)을 기록했다.
감정원은 서 ...
오는 12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5만6640가구(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됐다. 공급 주체별로는 민간 4만1901가구, 공공 1만4739가구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역별로 수도권 1만8804가구(서울 3088가구 포함), 지방 3만7836가구가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 ...
전국 공인중개사 10명 중 7명은 9.1부동산대책 효과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전국 회원 개업공인중개사 634명을 대상으로 '9.1부동산대책 약발 끝났나'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9.1대책 약발은 끝났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그렇 ...
올해 수도권에서 전세 재계약을 하려면 평균 4040만원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 3주차 시세 기준 수도권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354만2124가구의 평균 전세가는 2억3212만원으로 2년전 1억9172만원보다 4040만원 늘었다.
우선 서울은 아파트 평 ...
아파트처럼 오피스텔의 분양면적(전용면적)에도 안목치수가 적용되고, 분양신고 대상범위가 20실 이상에서 30실 이상으로 완화된다.
또한 모든 분양 건축물은 1차 분양모집 후 미분양 물량이 발생되면 바로 수의계약이 가능해 진다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 등 분양 건축물의 투자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 ...
카드사·카드겸영 은행 일괄 적용… 체크카드 제외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연말부터는 국내 가맹점에서 신용카드 결제 금액이 50만원을 초과하면 본인 여부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금융사고를 방지하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장치로 풀이된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