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스페인이 2012유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유로대회 2연패에 단 1승만 남겼다.
스페인은 28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돈바스 아레나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유로2012 준결승에서 전·후반 90분, 연장 전·후반 30분간 득점 없이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 결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제1회 넥센히어로즈배사회인야구대회’를 주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센이 프로야구단 중 최초로 주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는 야구의 저변확대와 야구 동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대회는 9월1일부터 두 달간 12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팀 및 최 ...
4년 전 ‘마린보이’라고 불린 앳된 소년은 이제 한국 수영을 짊어지는 청년으로 성장했다.
‘동양인 최초 세계선수권대회 남자자유형 400m 우승’, ‘한국인 최초 올림픽 수영 금메달’ 등 늘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살아온 박태환(23·SK텔레콤)의 이야기다.
2012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쉼없이 담금질을 해온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이 이적 후 첫 시즌(2011~2012)을 보낸 박주영(27·아스날)의 평가를 내놓았다.
아스날은 2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1~2012시즌 선수 평가 ‘박주영 편’을 소개했다.
아스날은 “박주영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 종료 진적 팀에 합류했다”며 “ ...
‘슈퍼 탤런트’ 손흥민(20·함부르크)이 런던올림픽 불참 의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손흥민, 올림픽을 포기하다(Son verzichtet auf Olympia)’는 제목의 기사에서 손흥민이 올림픽 불참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키커는 “독일 분데스리 ...
3경기 연속 적시타를 때린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의 맹활약에 일본이 또다시 놀랐다.
이대호는 지난 25일 효고현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2012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이대호는 오릭스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
[독일vs이탈리아-창과 방패 체력전]
스페인과 독일의 결승 진출이 예상되는 가운데 스페인-포르투갈, 독일-이탈리아가 2012유럽선수권대회(유로2012) 4강에서 격돌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28일 오전 3시45분 우크라이나 돈바스 아레나에서, 독일과 이탈리아는 29일 오전 3시45분 폴란드 국립경기장에서 ...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이재환)가 프로야구선수협의회(선수협)의 올스타전 거부 움직임에 찬성의 뜻을 밝혔다.
일구회는 26일 ‘후배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적극 지지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선수협이 10구단 창단을 촉구하며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지지 않을 때는 ...
지구촌을 축제로 몰아넣을 2012런던올림픽의 개막이 오는 27일로 꼭 30일 남겨뒀다. 30번째 하계 올림픽인 런던올림픽은 다음달 27일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12일까지 17일간 일전을 벌인다.
숱한 볼거리 중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한국 선수단의 성적이다.
전세계 205개 ...
롯데 자이언츠의 ‘안방마님’ 강민호(27)가 올스타 투표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오는 7월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별들의 잔치 ‘2012 팔도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0을 뽑는 인기투표가 지난 24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총 유표투표수 121만1131표를 기록해 지난 2008년 이후 5년 연속 ...
이탈리아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잉글랜드를 꺾고 2012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 4강전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25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유로2012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극적인 승리를 ...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23번째 2루타를 작렬하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벌어진 2012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잘나가던 LG의 5할 승률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봉중근(32)의 어이없는 이탈 때문이다.
봉중근은 지난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손쉽게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아낸 봉중근은 손아섭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뒤 강민호에게 동점 투런포를 헌납, 시즌 첫 ...
알론소 2골… 제로톱 전술 승승장구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스페인이 ‘천적’ 프랑스를 잡아내며 2012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 4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24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로2012 8강전에서 전반 19분과 ...
일본인 최초의 ‘맨유맨’이 탄생했다. 가가와 신지(2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확정지었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가와 신지가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가가와가 22일 맨유의 메디컬 테스트를 통화했고 당초 난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워크퍼밋(노동 ...
일본의 야구영웅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하라 다쓰노리(54) 감독이 여성문제를 무마하기 위해 조폭에게 거액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 등은 주간지 週刊文春이 최신호에서 요미우리의 하라 감독이 2006년 8월 조직폭력배에게 여자문제로 협박당해 1억엔(약 ...
제프 블래터(76·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득점 판독기’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블래터 회장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골라인 판독기술(GLT)은 이제 더이상 대안이 아니다. 필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우크라이나와 잉글랜드의 유로 2012 D조 조별리그 ...
최근 잇달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성용(23·셀틱)이 극찬을 받았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전설’ 팻 네빈(49)이 기성용을 인정했다.
스코틀랜드 일간지 이브닝타임스는 21일(한국시간) 네빈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그는 “기성용이 셀틱으로 이적했을 때부터 그가 더 높은 리그로 갈 것이라고 믿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