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NK:1} 서울시는 전라남도와 ‘짝짓기’를 시도하고 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차기 한나라당 대권후보 가운데 한 사람인 이명박 서울시장이 호남민심 ‘끌어안기’에 나섰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5개 시 17개 군 초등학교 5~6학년 44명을 초청, 서울가정 ‘홈스테이’ ...
{ILINK:1} 우리의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와 사회의 모습에 걸맞는 유연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지금의 경직된 교육의 틀을 가지고는 개별 학생들에 맞는 교육을 해 줄 수 없다. 이 시대가 바라는 인재도 길러낼 수 없다. 지난해 사학의 지배구조를 뒤흔드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에만 매달려 교육계의 갈등과 혼란만 조장한 ...
관악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신림6동 원신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차장의 위생상태가 매우 열악해져 동물의 배설물이 곳곳에 방치되고 환기마저 제대로 안 돼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지하 1, 2층은 전등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여성들은 대낮에도 출입을 꺼릴 정도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공 ...
동대문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청량리 역 마을버스 정류장이 쓰레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출근시간이면 수북이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에서 새어나온 각종 오물과 구정물, 거기서 나오는 악취로 정류장을 이용하기가 매우 고역입니다.
쌓여있는 쓰레기 때문에 줄서기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버스 승하차시 승객들이 많은 불편을 ...
“주민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고충을 달래주고 그 고통과 애환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함으로써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 군정시책에 주민여론을 다각도로 수렴해 반영토록 하는 견제 역할을 통해 위민행정 체제를 구축하고 연천군의회의 위상을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펴나겠습니다”
일 잘하기로 소문난 연천군의회 김창석 ...
경기도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의식전환을 위해 오는 2월1일부터 아침과 저녁 2차례에 걸쳐 청내 방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직원들의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40분과 정상근무가 끝나는 오후 6시부터 15분간 실시되는 청내 방송은 음악동회 22명의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시는 단순한 행 ...
경기도는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건설교통국 분국 등 지난해 1단계에 이어 2단계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1국을 분리하고, 4과 증설, 1과·1사업소·8담당 기능조정으로 15담당을 신설하고 56명을 증원하게 된다.
조직개편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
인천시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최근 “지방직 5급사무관 승진방안을 각 자치단체에 맡겨야 한다”며 사무관 절반을 시험을 통해 뽑는 현행 승진제도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30일 인천시 공직협에 따르면 지방분권 시대에 5급 사무관을 승진시키는 제도까지 행정자치부가 정해 일률적으로 각 자치단체에 시행토록 하는 것은 불합리한데다 ...
{ILINK:1} 여야가 민생국회, 무정쟁국회를 선언했다. 정말 반가운 일이다.
사실 우리 국민들이 정치와 국가를 바라보는 눈길은 곱지 않다.
민생은 팽개친 채 진흙탕 싸움만 벌인 ‘고장난 불량정치’가 예쁠리 있겠는가.
정치불신과 정치무관심에 그치지 않고 정치에 환멸을 느끼거나 증오한다는 국민들도 생겨났다.
...
{ILINK:1} 손학규 경기지사는 어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와 충청남도 간 첨단산업단지 공동조성을 위한 ‘지역상생발전 협약식’에서 “행정수도 후속대안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전향적인 합의를 이뤄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구체적인 입장에 대해서는 “분명 개인적인 입장은 있지만 개인적 의견을 밝힘으로써 ...
{ILINK:1} 지난 20일 도봉구의회는 동료의원에 대해 징계를 상정, 제명을 의결한 바 있다.
그러나 본 사건 처리과정에 있어 미진함이 있어 지적하고자 한다.
제명 처분을 받은 당사자는 H모 구의원으로 그는 경고, 공개사과, 30일 이내의 출석정지, 제명 등 지방의원에 대한 4가지 징계 사안에서 가장 무거운 ...
광명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철산 주공 8단지와 13단지 사이 도로(모세로)는 차량 통행이 많아 도로 양 옆의 단지 주민들이 심한 소음과 먼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소음 때문에 집에서 공부하기가 힘들고, 주민들은 먼지로 인해 창문을 열 수도 없어 환기조차 못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노약자와 환자들의 건 ...
인천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용현5동은 길이 비좁아 대중교통인 버스 통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욱이 평소 도로에 많은 차량들이 불법 주차되고 있어서 저녁이면 길이 막혀 많은 차들이 경적을 울려대고, 또 접촉사고가 잦아 운전자들이 다투는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도로확장은 둘째 치고, 도로변에 불법 주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7일 설 명절을 맞이해 부정부패 추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는 이날 ‘부정부패추방활동지침’을 각 지부에 전달하면서 “공직내부의 잘못된 관행과 부조리를 내부에서부터 철저하게 배격하고 맑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잘못된 관행이 관례처럼 돼버린 떡값 수수, 선물·금품 전달 등의 부정부 ...
경기도 김포시(시장 김동식)가 고객중심의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급 공무원과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7일 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공무원들의 자아 능력개발과 혁신기법 이해로 행정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혁신 아카데미’와 ‘원 데이 혁신 스쿨’ 등을 운영한다 ...
간경화 말기로 죽음의 문턱에서 동생의 간을 제공받아 소중한 생명을 건진 감동이 전해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기도 제2청사 행정관리담당관실에 근무하는 행정7급 이우정(39).
27일 제2청사에 따르면 이씨의 형인 우섭(46)씨는 오랫동안 간경화로 시달려오다 지난 1월초에 상태가 급속히 악화돼 간이식 수술 외에 다른 ...
오는 3월부터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공무원들이 휴대전화와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해 행정업무와 관련된 전자결재를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 전자정부지원센터(센터장 조윤명)는 27일 “국내행정기관 최초로 무선통신망을 이용해 행정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전자정부에 무선인증체계 구축을 끝냄에 따라 오는 3월부터 ...
경기도 여주군(군수 임창선)은 고객을 위해 ‘친절서비스를 위한 공직자의 예절’이란 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2005년 새해를 맞이해 고객에 대한 친절응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행정서비스헌장을 정착시키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친절자세를 수록한 책자다.
군은 실과소와 읍면 각 팀별로 1권씩 총114권을 배부해 직 ...
{ILINK:1} 하루에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는 사람이 1만명을 넘어선 시대가 되었다.
올해는 을사보호조약 100주년, 일제패망과 해방과 분단으로부터 6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여전히 일본과 중국은 미국과 함께 우리의 화두이다.
진정으로 일본을 깊이 이해하고 분석하는 지일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