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한명숙 전 총리가 48.6%로 박지원 전 원내대표 27.3%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여론조사 기관 디오피니언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국 16개 시?도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명숙 전 총리는 ‘민주통합당의 대표로 두 명 ...
[시민일보] 정두언(한나라당, 서대문을)의원이 연소득 3억원을 초과하는 고액 소득자 대상의 각종 소득세 감면? 비과세제도를 배제하는 ‘소득세법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했다.
정두언 의원은 25일 “현재 모든 납세자가 똑같이 적용받고 있는 각종 소득세 감면 비과세제도를 일정소득 이상 소득자에 대해서는 배재하는 것을 주요내용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의 이석현 의원과 백원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10.26 서울시장 보궐당시 발생한 디도스 공격과 관련, 이영수 KMDC회장의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25일 “터무니없는 의혹 제기”라고 일축했다.
이 회장은 “그 다음 날 김진표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모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명숙 전 총리가 자신의 출마를 두고 ‘친노의 부활’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민주당 사람들은 다 친DJ고 친노”라고 일축했다.
한 전 총리는 23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자신에 대한 이같은 표현이 부담스럽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정보력이 걱정할만큼 취약하지 않다’며 국정원을 두둔한 것에 대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대통령 혼자 벽에다 대고 소리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23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대통령 현재 인식을 볼 수 있는 것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세종시의 인구 규모와 상관없이 독립적 선거구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민주통합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3일 세종시를 독립선거구로 만들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양승조(충남 천안 갑) 의원이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양 의원에 따르면 당 정책위의장실에서 개최된 정개특위에서 세종시가 ...
[시민일보]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23일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을 통해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이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관련, “내년 대선 과정을 통해 논의를 거쳐 다음 정부에서 확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23일 배포한 성명을 통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에 대해 국민적 공감이 없고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는 ...
[시민일보] 한나라당 김용갑 상임고문이 당내 친박 중진들의 ‘자발적 용퇴’ 문제와 관련, “용퇴하는 것이 더 명예스러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18대 총선 당시 불출마를 선언하고 물러난 김 고문은 23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회 오래 해보면 국회에 대해 환멸 느낄 때도 많은 ...
[시민일보] 그동안 미군반환기지 주변지역의 ‘환경오염 예방대책’ 수립은 1단계로 해당 지자체가 맡아 환경기초조사를 실시해 왔으나, 앞으로는 환경부가 실시하게 된다.
황진하 의원은 24일 “반환공여지 주변지역 환경기초조사 실시 주체를 환경부로 일원화 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그동안 환경부는 오염원인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이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관련, “내년 대선 과정을 통해 논의를 거쳐 다음 정부에서 확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23일 배포한 성명을 통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에 대해 국민적 공감이 없고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세종시의 인구 규모와 상관없이 독립적 선거구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민주통합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3일 세종시를 독립선거구로 만들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양승조(충남 천안 갑) 의원이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양 의원에 따르면 당 정책위의장실에서 개최된 정개특위에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정보력이 걱정할만큼 취약하지 않다’며 국정원을 두둔한 것에 대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대통령 혼자 벽에다 대고 소리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23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대통령 현재 인식을 볼 수 있 ...
[시민일보] 한나라당 김용갑 상임고문이 당내 친박 중진들의 ‘자발적 용퇴’ 문제와 관련, “용퇴하는 것이 더 명예스러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18대 총선 당시 불출마를 선언하고 물러난 김 고문은 23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회 오래 해보면 국회에 대해 환멸 느낄 때도 ...
[시민일보]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23일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을 통해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나름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명숙 전 총리가 자신의 출마를 두고 ‘친노의 부활’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민주당 사람들은 다 친DJ고 친노”라고 일축했다.
한 전 총리는 23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자신에 대한 이같은 표현이 부담스럽지 않는가 라는 ...
[시민일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방북을 준비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방법과 관련,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이 “개성공단을 경유해 육로로 1박2일 다녀오는 것을 얘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인 박 의원은 22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
[시민일보] 국정원이 TV 뉴스를 통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알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정원 무용론’ 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이 “국가정보원에는 TV사는 예산만 줘야 할 것”이라고 꼬집어 비판했다.
국회 남북관계특위 위원장인 박 의원은 22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민주당협의회는 22일 ‘불법적인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한 시민들의 착한거부’등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김생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울시의회에 있어 2011년은 지방자치 출범이후 가장 역동적으로 활동한 한 해였으며, 시민생활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일대 전환을 가져 ...
[시민일보] 5년 전 폐암4기로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 받았던 김영술 변호사가 22일 민주통합당 대표경선에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서민과 중산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진정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려운 과정을 거쳐 통합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