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주통합당 후보로 부산 사상구에서 출마하는 문재인 후보가 지분 25%를 갖고 있던 로펌 '법무법인 부산'이 노무현 정권 당시인 2004~2007년 부산의 저축은행 한 곳으로부터 59억원의 사건수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이종혁 의원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명의 로펌이 문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임종석 사무총장과 이화영 전 의원의 공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이미경 총선기획단장이 “재심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미경 단장은 지난 달 29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기준을 세워놓고 진행을 하고 있다”면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야권연대 성사 가능성은 과연 얼마나 될까?
통합진보당은 사실상 ‘협상 결렬’을 선언했지만, 민주통합당 측은 여전히 ‘야권연대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1일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물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 ...
[시민일보] 새누리당 나경원 전 의원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로부터 기소 청탁을 받았다는 현직 검사의 양심선언이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는 지난 29일 “현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근무하는 박은정 검사가 2005년 서울 서부지검 재직 당시 김재호 판사로부터 나 전 의원과 관 ...
[시민일보] 박찬종 변호사는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딸 노정연 씨가 미국에서 13억 원을 들여 고급 아파트를 구입했는지 여부를 놓고 수사를 하고 있는 데 대해 “범죄 혐의가 있는 곳에는 수사권이 얼마든지 행사될 수 있고, 그걸 용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1일 강조했다.
이날 박 변호사는 PBC 라디오 < ...
[시민일보]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민주통합당의 모바일 선거인단 불법 모집 의혹과 관련, “호남 뿐 아니라 수도권 전체도 문제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권 사무총장은 28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모바일 경선은 불법 경선, 돈 경선, 조직 경선의 극치”라고 강하게 비판하면 ...
[시민일보]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이 민주통합당과의 야권연대 문제와 관련, “희망이 거의 없다. (야권연대 가능성이)희박하다”며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천 대변인은 28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민주통합당측이 제안한 규모도 문제지만 그 배경에서 저희가 확인한 연대의 의지들이 ...
[시민일보]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이 “경쟁력 있는 ‘박원순식’ 경선을 통해 야권단일후보를 만들어 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맏형인 민주당이 더 많이 내놓더라도 야권연대는 반드시 ...
[시민일보]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려는 의지와 능력을 갖춘 일꾼들을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정당 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4.11 총선공천과 관련, "새누리당은 이번 선거를 과거의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우상호 전략홍보본부장은 28일 "오늘부터 시작되는 공천이 새누리당과 비교대상"이라고 말했다.
우 본부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민주당 공천에 대해 ‘기득권 지키기’,‘지분 나눠먹기’라는 비판여론을 의식한 듯 “지난번 단수공천은 경쟁이 없어 무의미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
[시민일보]새누리당 이종혁 의원은 2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과 관련된 부패 의혹에 대한 검찰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통합당은 낡고 썩은 부패비리 친노세력을 공천해 19대 총선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후퇴시키는 작태를 벌이고 있다"며 "스스로를 폐족이라 칭했던 친 ...
[시민일보] 강남구는 역시 ‘새누리당 텃밭’임을 입증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따르면, 4.11 총선과 관련해 민주통합당 정동영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서울 강남을에서 정 의원은 모든 새누리당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 완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정 의원은 정동기 후보와의 가상대 ...
김종인 “오늘이 마지막...내 소임 끝” 사퇴의사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 간에 미묘한 힘겨루기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27일 새누리당은 친이계 좌장격인 이재오(서울 은평을) 의원을 포함한 1차 공천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
[시민일보]전 새누리당 윤리위원장이었던 인명진 갈릴리 교회 목사가 새누리당의 공천자 명단 발표와 관련, “박근혜 대표(현 위원장)의 의중이 실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 목사는 28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표를 거스를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라며 “대표적인 ...
민주당 ‘감동없는 나눠먹기’ 비판
[시민일보]4.11 총선을 앞둔 28일, 여야 모두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각 정당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새누리당은 전날 이재오 의원을 포함한 1차 공천자 명단을 최종 확정과정에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면충돌했다.
...
[시민일보]탈북자 강제 북송에 항의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탈북자 문제에 대한 정부의 태도에 대해 “나중에는 옛날처럼 중국 속국노릇을 하게 되는 것 아닌가”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박 의원은 28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모든 직접 관련국이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선거인단 경선’이 도마 위에 올랐다.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은 27일 선거인단 모집 관련, “선거인단 모집을 통한 국민경선은 이론과 논리적인 측면에서 명분의 타당성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실에 있어서는 매우 적용되기 어려운 제도”라고 지적했다.
박 의 ...
[시민일보] 고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미망인인 인재근 민주통합당 서울 도봉갑 후보가 “4년 전 (김근태 전 의장의)패배는 야권연대를 못한 것이 큰 요인”이라며 이번 총선을 앞두고 ‘야권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 후보는 2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출마 지역에 통합진보당 이백만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7일 "불법 동원이 적발될 경우 경선 중단과 후보 자격 박탈 등 당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큰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광주 동구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발생한 투신자살 사건과 관련, "국민의 여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