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장인진 기자] 충남도교육청이 30일 예산 덕산리솜리조트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사업) 사업학교 교장, 교감, 교육지원청 사업 담당 장학사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업대 대한 관리자 역할을 강화하고 유사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지원 방식 정보 공유를 ...
[홍성=장인진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30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행사장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유공자 포상,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시·도 정책홍보관을 관람한 뒤 ...
[무안=황승순 기자] 전국 장애인체육인들의 대축제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9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남 선수단은 이날 최종집계 결과 금메달 35개, 은메달 46개, 동메달 53개 등 총 134개의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 총점 9만5234 ...
[광주=정찬남 기자] 올해 광주 혁신 최우수사업으로‘공용차량 공유서비스’가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9일 민관 전문가 혁신협의회를 열어 정부혁신 60개 사업에 대해 자체 평가를 하고 최우수사업으로‘공용차량 공유서비스’와 함께 우수사업 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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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3962명 6445일 이용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이 지역내 농민들의 영농경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을 보면 모두 4616대가 임대됐으며, 총 3962명의 농업인이 6445일을 사용했다.
이 조사는 농촌경제연구원의 농기계임대 ...
407억 들여 시설 보강ㆍ퇴적물 준설
[영광=임일선 기자] 안마도 어업인 대표 및 전남 영광군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안마항 정비계획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가 최근 개최됐다.
국가어항인 안마항은 '외곽시설(방파제 등) 설계파 검토 및 안전성평가 용역'에서 남ㆍ북 방파제에 대한 정 ...
29대에 설치 완료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삼성전자 TP센터의 후원으로 지난 29일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28곳의 29대 센터 통학 차량에 '자는 어린이 하차 확인 안전 벨'을 설치했다.
'자는 어린이 하차 확인 안전 벨'은 차량의 시동을 끄면 ‘차량에 잠든 어린이가 있는지 확인하라&rsq ...
郡-푸른중공업, 해양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주식회사 설립ㆍ요트 5척 투입··· 총 100억대 규모
[신안=황승순 기자] 전남 신안군이 최근 군청에서 ㈜푸른중공업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안군과 ㈜푸른중공업이 공동으로 ...
[목포=황승순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이 현충시설과 함께 하는 시간여행 기획보도의 8월 대상 시설로 전남 무안군 현경면 평산리 566에 위치한 평산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3분기에 이어 4분기(근대)의 현충시설 기획보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 사당은 면암 최익현, 송사 기우만, 민재 박임 ...
카드형 '광주사랑 카드상품권'
시장ㆍ마트 등서 자유롭게 이용
내달 판매대행기관 공모 선정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시가 카드 형태의 지역화폐 ‘광주사랑 카드상품권’를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은 지역자금의 ...
고마미지 기업 올 29ha 재배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 성전면 도림리 일원에서 고마미지 주식회사 법인 직원들이 여름철 폭염과 태풍을 이겨낸 연근 수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의 연근 재배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29.1ha의 면적을 확보하며 수도권 등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마음애그린공 ...
[부산=최성일 기자]흉기를 들고 몰래 부모 집의 담을 넘은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존속살해 예비 혐의로 A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11시께 흉기를 몸에 지닌 채 부모님 집인 부산 사하구의 한 주택 담벼락을 넘어 몰래 침입한 혐의를 받고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30일 최근의 증시 급락 등 경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인 ‘소득주도성장’을 폐기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코스피 2000선이 끝내 붕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