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등 특별재난지역 4곳에 응급복구비 28억 배정천안 등 9개 시ㆍ군에 10억··· 2차 피해 예방 등에 사용[홍성=최진우 기자] 충남도가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도내 지역에 총 38억원의 응급복구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응급복구비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9억원 ...
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지급[청양=최복규 기자] 지난 14일과 15일 집중된 폭우에 극심한 피해를 본 충남 청양군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긴급 복구에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정부가 19일 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이날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지역 사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되 ...
[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이 진도읍 중심지 아리랑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진도읍 아리랑사거리는 교통정체와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곳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설치될 회전교차로는 내접원 지름 38m, 중앙교통섬 폭 20m, 회전차로(2차로) 폭 9m 규모로, 군은 20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8월부터 녹사평역 광장에 대형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이는 '스트릿 캔버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이태원 특색에 걸맞는 명소화 사업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 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그래피티(graffiti)는 스프레이로 그려진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