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15~30일 지역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과 주류 제공 등의 불법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은 구 위생과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수능 종료 당일인 15일은 인천삼산경찰서도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지역의 호프집과 소주방, 클럽 등의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다.
단속 대상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여부 ▲식품의 조리 판매시 식품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
단속 중 위반사항 적발시 영업 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점검으로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과 주류 제공 등의 불법영업을 예방하겠다”며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