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입주기업, 저소득층에 사랑의 연탄 배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6 1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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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6일 남구 학익동을 방문해 각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IFEZ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연탄나눔 행사에는 인천경제청 공무원들과 IFEZ 입주기업 임직원 등 총 60여명이 학익동 연탄사용 저소득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인천경제청은 이날 행사 이후 올해 말까지 총 300가구에 6만장의 연탄나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탄나눔은 IFEZ 입주기업들의 모임 및 협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을 통해 IFEZ 사회공헌 네트워크가 지속적이고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행사라고 경제청은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IFEZ 사회공헌 네트워크와 함께 3년째 연탄나눔행사를 펼치는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원도심과 상생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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