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문화원 ‘대한민국 문화원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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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완익 강화문화원장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문화원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않았다.

강화문화원은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18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원상 지역문화 창달분야 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돼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국 문화원을 대상으로 4개 분야의 시상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강화문화원은 ‘강화문화’와 ‘전통문양’ 책자를 발간해 지역문화 창달 및 향토사 활용 부문의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강화문화원은 우리나라 문화원의 시초로 강화군의 역사·문화 등을 책자를 통해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관련논단 및 연구내용, 각종자료를 정리해 향후 문화역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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