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구는 지역의 아름다운 도시와 자연 경관, 명소, 축제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7∼8월 두달 동안 사진을 공모한 바 있다.
‘문화도시 서대문’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총 321점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9월과 10월 예비심사와 온라인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가렸다.
최우수작에는 박주원씨가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촬영한 작품 <빛의 독립문이 열리다>가 선정됐다.
우수작은 장성근씨가 안산(鞍山)에서 바라본 서대문구 야경을 담은 <기다림의 순간, 여명>과 김철용씨가 형형색색의 단풍을 촬영한 <독립공원의 만추>가 차지했다.
이성우씨의 <새벽 봉수대에서>, 이승호씨의 <신촌 기차역의 노을>, 이만수씨의 <홍지문의 여름>이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10점의 작품이 가작에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작의 수준이 높고 작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커 구청에 이어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와 아파트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 등으로 전시회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