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시 조기에 인지해 기관별로 신속·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이번 행사는 구 보건소가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인천중부경찰서와 인천중부소방서가 참여했다.
구는 관공서 밀집지역에 생물테러의심 미상물질 발견이라는 훈련 모의상황을 설정해 ▲생물테러 발생시 신고부터 경찰서의 상황전파 및 현장보존 ▲소방서와 보건소의 합동 검체 채취·검사·제독 ▲환경검체 이송 등을 주제로 기관별 초동조치에 따른 역량을 강화 시키기 위한 실제상황에 버금가는 훈련으로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생물테러에 대비해 기관별 초동 대응절차와 세부역할을 숙지하고 관계기관간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훈련과정 속에서 나타난 절차상 문제점을 파악·개선해 실제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