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애인 복지시설 옥상에 조성된 나눔 숲. (사진제공=강화군청) |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2018년 장애인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림청·복권위원회·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 및 녹색자금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사회·경제적으로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해 이용자의 정서안정 및 심신치유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올해 사업대상지로 발달장애인 거주시설인 길상면에 위치한 '요한의 집'을 선정해 추진해 왔다.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설명회와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건물 옥상에 100㎡의 정원을 조성했다.
옥상정원에는 무궁화를 비롯해 영산홍, 화살나무 등 관목 7종·910주와 금낭화, 원추리 등 초화류 7종·640본을 식재했으며, 데크와 벤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시설 이용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교의 장으로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인 안정과 심신치유 등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