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하천네트워크, 각 수계별 특성에 맞는 축제 열어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23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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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창릉천·도촌천’ 축제 개최… 하천 보호 중요성 알려 [고양=이기홍 기자]고양하천네트워크는 생태하천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자 매년 각 수계별 특성에 맞는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에는 ‘제5회 창릉천 축제’와 ‘제4회 도촌천 축제’가 각각 개최됐다.

‘제5회 창릉천 축제’는 ‘고양줌센터’ 주최·주관으로 양시 덕양구 삼송동 341번지 일원 덕수공원에서 개최됐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이날 축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환경운동연합, ㈔에코코리아 등 다수의 단체가 참석해 이엠 나누기와 생태체험, 외래식물제거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제4회 도촌천 축제’는 일산동구 경의로 318번지 백마역광장에서 고양자연생태연구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어린이식물연구회, 고양지역환경운동본부 및 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 체험부스와 하천 활동사진 전시, 생태계교란외래식물 체험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생태하천의 중요성과 맑은 하천 가꾸기 사업 동참을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수계별 특성에 맞는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이 내가 사는 지역의 하천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이것이 생태하천 보전활동으로 이어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맑은 하천을 만들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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