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성일 기자]부산지방 국토관리청(청장 백원국)은 경상남도 지역의 주요 국가하천인 밀양강이 흐르는 밀양지역에서 치수안전도 확보 및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하천환경정비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부산국토관리청은 밀양강의 ‘상남지구’ 및 ‘예림지구’ 에 대해 다양한 생태공간 조성 및 저수호안 보강 공사를 시행하여 농경행위 등으로 훼손된 하천환경을 복원할 계획이다.
‘상남지구’는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23억원을 투입하여 밀양시 삼랑진읍 용성리 ∼ 삼랑진읍 삼랑리 일원 6.7㎞의 고수부지 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비닐하우스 509동을 철거하는 등 하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예림지구’는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68억원을 투입하여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 ∼ 삼랑진읍 용성리 일원 7.9㎞의 고수부지를 다양한 생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노후교량 ‘잠수교’를 재가설하여 도로이용 불편사항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동 사업이 완료되면 밀양강 수변지역의 수질개선 및 하천복원으로 수생태계 조성, 주민들의 여가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국토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해당 지자체 협의,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환경영향평가 등 설계단계부터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임을 감안, 공사기간 중 다소 불편하더라도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이해를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부산국토관리청은 밀양강의 ‘상남지구’ 및 ‘예림지구’ 에 대해 다양한 생태공간 조성 및 저수호안 보강 공사를 시행하여 농경행위 등으로 훼손된 하천환경을 복원할 계획이다.
‘상남지구’는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23억원을 투입하여 밀양시 삼랑진읍 용성리 ∼ 삼랑진읍 삼랑리 일원 6.7㎞의 고수부지 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비닐하우스 509동을 철거하는 등 하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예림지구’는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68억원을 투입하여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 ∼ 삼랑진읍 용성리 일원 7.9㎞의 고수부지를 다양한 생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노후교량 ‘잠수교’를 재가설하여 도로이용 불편사항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동 사업이 완료되면 밀양강 수변지역의 수질개선 및 하천복원으로 수생태계 조성, 주민들의 여가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국토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해당 지자체 협의,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환경영향평가 등 설계단계부터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임을 감안, 공사기간 중 다소 불편하더라도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이해를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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