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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윤현숙 SNS | ||
윤현숙이 화제인 가운데 윤현숙의 누드 화보집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드 화보집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윤현숙은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누드 화보집과 연예인 화보집이 한창 유행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현숙은 "어떻게 알았는지 누드 제의가 꽤 들어왔다"며 "아직까지 나를 기억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생각해 볼 여지도 없었다"고 전했다.
윤현숙은 "거절할 구실로 100억 원을 주면 하겠다고 했더니 그 뒤로는 연락이 없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윤현숙은 "다 그게 그거다"라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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