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미우새 | ||
김희선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했다. 그가 출연하자 어머니들은 얼굴이 화면보다 조그맣고 예쁘다며 열렬히 환영했다.
하지만 그는 곧 시작한 녹화장에서 어머니들이 갑작스럽게 자리를 이탈하는 상황이 발생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녹화 중 간식을 드시거나 갑자기 사담을 나누는 어머니들의 모습에 안절부절 못하더니 급기야 이 방송이 뭐냐고 외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김희선을 보고 룰이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토니안 어머니는 우리는 자유방송이라며 방송 25년 차 김희선을 한수 가르치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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