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군정 보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잘못된 기사로 인한 군정 이미지 훼손을 바로잡아 피해를 신속히 회복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예찬 언론중재위원회 교육콘텐츠팀 강사는 언론보도로 인한 침해에 대한 이해, 분쟁 유형과 사례, 조정ㆍ중재 절차를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이 강사는 “공공기관과 공무원은 언론의 비판을 수인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도 “잘못된 보도, 왜곡ㆍ비방 보도로 인한 피해도 큰 만큼, 신속하게 피해 구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 오보의 특징, 명예훼손, 성명권ㆍ초상권ㆍ음성권 침해의 유형과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최근 전국 지자체 관련 보도와 정정ㆍ반론보도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적절한 대응 요령을 전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언론이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피해도 많아지고 있어 공직자들이 언론보도로 인한 침해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으로 잘못된 보도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