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일식·횟집 창업시장 강자 '빛나는 바다' 주목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9 17: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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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30대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은 한번쯤 가봤을 “청해수산”이란 대형 준일식·횟집 브랜드를 알 것이다.

전국에 150평~1,000평 규모의 대형 준일식·횟집 분야의 절대강자였던 해당 브랜드는 전국에 수십개의 가맹점을 두고, 월매출 2억~6억 내외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월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수익을 거둘 정도의 대형 규모 음식점이었던 걸 회자하는 소비자들 또한 많을 것으로 안다.

투자금 또한 10억~30억 내외를 투자해서 할 정도였다고 하니, 그 규모 또한 과히 엄청 났다고 할 것이다.

경기침체와 맞물려 1인당 객단가 5만원 이상의 대형 준일식·횟집의 인기가 시들해진 틈을 중가대의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메뉴구성을 내세운 “빛나는 바다”가 중형 평수 규모의 99㎡~330㎡ (구30~100평)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가맹점 연매출 9억~22억 정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강북지역에서 소위 잘나가는 준일식·횟집 창업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빛나는 바다”는 현재 14개의 가맹점이 해당 상권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등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활발한 영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하니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께서는 이 브랜드를 주목해 보기를 바란다.
▲ 빛나는바다 가맹점 현황
▲ 빛나는바다 매장 내부 전경


2016년 한 해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새롭게 출현하고, 기존 브랜드들도 새로운 전략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겠지만, 한번이라도 “빛나는 바다”에서 식사나 술자리를 가져본 예비창업자라면 이 브랜드에 대한 상당한 호기심과 관심을 떨구지 못할 것이다.

이와 관련 ‘빛나는 바다’ 송기석 대표는 “빛나는 바다에 오는 손님들이 방문할 때 마다 이 집은 왜 항상 손님이 많나요? 안 좋은 상권의 자리인 것 같은데, 이 집만 손님이 많은 이유가 뭔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이에 송대표는“ 가맹점이 가족 모임과 회식 장소로의 지역 내 명소 음식점으로 자리를 잡아주는 게 1차 목표입니다. 준일식·횟집은 식사와 술자리를 겸한 1~3차 구분 없이 이어지는 고객, 손님 접대 또는 간단한 안주거리를 위해 끊임없이 들어오는 테이크 아웃 고객 등 열거하자면 너무나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가장 단연 눈에 띄는 건, 저렴한 권리금의 자리에 입점해 투자금을 최소화해 성공창업을 시킨 자신감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성공적인 창업을 하려면 연매출은 투자금의 2배이상, 인건비 6배 이상의 월매출, 임대료 9배 이상의 월매출은 나와야 성공적인 창업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 빛나는 바다의 송기석 대표는 “연매출은 투자금의 5~8배, 인건비 6배 이상의 월매출, 임대료의 12배~40배 사이의 월매출이 나오고 있으며, 나아가 시설 투자비는 업계 최단 기간내인 6개월~12개월 내에 회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다.

수십 가지의 쓰끼다시를 먹은 후 나오는 약간의 활어회를 즐기는 고급스런 일식집과 각종 활어회를 쓰끼다시 없이 즐기는 일반 횟집 형태의 중간 모델의 특화된 아이템을 갖춘 “빛나는 바다”의 경쟁력은 향후 10년 이상의 지속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킨 이 분야 25년 경력 출신의 ‘빛나는 바다’의 송기석 대표는 마지막으로 대박 창업과 성공창업에 대한 KNOW-HOW를 밝혔다.

송 대표는 “당사는 활어 및 해산물 유통.도매 분야의 20년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물류팀이 9대의 활어차와 탑차를 직영하는 최저가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15명의 일식 쉐프 출신의 본사 직원들을 통한 다양한 사이드 메뉴 구성과, 홍보 분야의 전문가, 10년 이상의 창업컨설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원들의 맨파워는 당사가 자부하는 최고의 경쟁력" 이라며 "준일식·횟집에 특화된 최적의 자리를 단기간 내에 찾아주고, 해당 상권에 맞는 메뉴 구성을 통한 고매출과 고수익 시스템을 상권에 맞춰 특화시켜 구성해주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의 빠른 성공창업이 가능하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업체에서 당사의 음식과 메뉴를 당장은 흉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사가 갖고 있는 저렴한 물류 공급시스템+인력지원+홍보+브랜드 인지도등 다양한 경쟁력은 절대 흉내낼 수 없을 것" 이라며 "몇 개월은 버틸지 모르겠지만, 오랜 기간 영업은 절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런 분야별 훌륭한 경력을 갖춘 50여명의 직원들이 애사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가장 큰 자산이자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직원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송기석 대표, 그의 성공 이유는 직원에 대한 애정에서 시작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빛나는 바다’ 가맹문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es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1588-9807)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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