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20일 참여노인 접수
[여수=강성우 기자] 전남 여수시가 무의탁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시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 홀몸노인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홀몸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8가구이며 가구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70세 이상 무의탁 홀몸노인 중 자가주택 소유자로 오는 3월9일부터 20일까지 거주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거동이 불편한 무의탁 홀몸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며, 수세식화장실과 입식부엌, 양변기 설치 등 주택 개ㆍ보수사업을 시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노인장애인과(061-659-3721)나 거주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 집수리사업단 및 여수산단 등과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다 많은 노인들에게 집수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