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초 대파불고기, 소자본 고기집 유명 창업아이템으로 우뚝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6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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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깊어가는 창업시장 불황 속, 개인창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인기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브랜드만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 그만큼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

여기에 유망창업아이템까지 더해진다면 어떨까.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 자리매김한 ‘고기’는 치열해져만 가는 창업경쟁 속에서 그래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매력적인 창업아이템이다. 그러나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동종업체와의 경쟁도 만만치 않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승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치열한 업계 경쟁 속에서 차별화된 메뉴, 합리적인 가격 등 막강한 경쟁력을 내세워 연일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화덕초 대파불고기가 예비 창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본 업체의 메인 메뉴인 화덕초 대파불고기는 화덕에서 두 차례에 걸쳐 초벌한 고기에 대파를 올려 섞어 먹는 음식으로, 기본 메뉴 외에도 고추장 불고기, 간장 불고기, 마늘 불고기, 치즈 고추장 불고기 등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일반적인 직화구이와는 달리 참나무 특유의 향으로 초벌한 후 제공돼 익히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그만큼 짧아 고객들로부터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장점들은 매장 운영 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 테이블 회전이 빨라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청결 유지에도 용이하며, 일손 또한 많이 필요치 않아 창업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화덕초 대파불고기 박영주 대표는 1993년 산천 자연석 돌구이를 시작으로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20여년 간 돈육 전문 직영식당을 운영해왔다. 이후 지육 구매 후 모든 부위를 자체 소비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 화덕초 대파불고기로 큰 성공을 거두며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 우물을 제대로 파자’는 생각으로 고기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왔다는 화덕초 대파불고기 박영주 대표는 “음식이 있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는 자리”라면서, “좋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더불어 행복해지는 음식을 만들자는 철학 아래 탄생한 것이 바로 ‘화덕초 대파불고기’”라고 전했다.

화덕초 대파불고기 창업문의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wadukcho.com/#contact)와 대표전화(031-896-8089)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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