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3월부터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체 15개동 중 구청과 거리가 멀어 방문이 어려운 곳, 건축허가 건수와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곳 등을 검토해 중곡1~4동, 구의2동, 광장동, 화양동, 군자동 등 총 8곳을 선정·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
상담은 매주 목요일 1개동씩 순회해 오후 2~5시 실시하며, 광진구에 등록된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상담내용은 ▲건축물의 신축, 증축, 개축, 대수선, 용도변경 등 건축행위 전반에 관한 사항 ▲건축공사(수선)에 따른 관련 절차 등에 대한 상담 및 건축사 추천 ▲주택 유지·관리 지원에 대한 건축물 점검과 개량·보수에 대한 기술정보 등이다. 또한 ▲현장 확인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건축사와 동 담당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무료 건축상담실은 별도 예약없이 동별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건축과(450-7736)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찾아가는 무료상담실 외에 구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 건축상담실이 운영된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후 2~5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 결과 총 411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