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터보6집 앨범재킷, 광고촬영 담당 포토그래퍼 한동원의 프로필사진 전문‘지오엠 스튜디오’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3 16: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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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 연기자, 모델, 쇼호스트와 아나운서까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시즌이다. 경쟁률이 높은 직종일수록 서류 심사에서 어떤 인상을 남기느냐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와 함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프로필사진이다. 특히 3초 안에 호감도를 결정하는 첫 인상을 위한 프로필사진은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프로필사진’이라는 검색어가 상위에 랭크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프로필사진은 적지 않은 금액이 드는 데다 많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호객 행위에 적극 나서고 있어 선택이 쉽지 않다.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채 화려한 광고만으로 고객을 모은 스튜디오의 경우 포토그래퍼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로 결국 후회만 남게 마련이다.

최근에는 자신이 촬영하지 않은 사진을 이용해 거짓 홍보를 하는 경우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경우 부모의 도움 없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어렵게 모은 비용을 한 순간의 실수로 날려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프로필사진을 찍을 때에는 스튜디오는 물론, 포토그래퍼의 경력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고충을 헤아리며 엔터테이너, 쇼호스트, 모델 지망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스튜디오로 유명한 ‘지오엠스튜디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오엠스튜디오’는 김종국, 이루, 에일리, 휘성, 배치기, ns윤지 등은 물론 15년 만의 컴백으로 이슈 되고 있는 터보 6집까지 유명 가수들의 앨범재킷과 광고촬영을 담당하는 포토그래퍼 한동원이 이끌고 있는 사진스튜디오다.

그는 인물의 장점을 부각하는 것은 물론, 내면까지 담는 사진으로 함께 작업한 가수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뒤를 이어 프로필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세컨드 포토그래퍼 장윤정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포토그래퍼 장윤정은 “전화나 메신저 대신, 실제로 만나 상담을 진행한 뒤 촬영합니다. 지망생이 모르는 매력도 찾아낼 수 있는 기회니까요.”라고 말한다.

실제로 포토그래퍼 장윤정과 촬영을 진행한 이들은 대화를 나누듯 편안한 시간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는 것을 그녀의 장점으로 손꼽는다.

‘지오엠스튜디오’(http://cafe.naver.com/photographergom)는 게다가 엔터테인먼트 회사, PD, 뮤직비디오 감독 등과 두 포토그래퍼의 탄탄한 인맥을 통해 이 곳에서 찍은 사진으로 바로 오디션 기회를 제공받는 등 사진 이외에 또 다른 다양한 혜택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지오엠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http://www.gomstudio.co.kr)에서 기존 작업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과 미팅 신청은 전화(02-3442-4886)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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