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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최근 국세청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폐업한 자영업자는 모두 68만여 명이나 된다. 그 중 외식업을 운영하다가 접은 자영업자 수는 15만 6천명으로, 전체 자영업 폐업 가운데 23%로 높은 수치이다. 그 원인으로는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업체간 경쟁심화, 급변하는 트렌드로 볼 수 있다. 이처럼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창업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경력과 노하우를 갖춘 기업이 안정적인 가맹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현 경기상황을 고려한 아이템 선정도 중요하다.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외식아이템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중 5,000원에 순대국을 제공하는 ‘전원주의 손큰할매순대국’ 창업의 인기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대국은 메뉴 특성상 계절을 타지 않아 꾸준한 매출 유지가 가능하고, 식사뿐만 아니라 술안주가 가능한 메뉴 구성으로 시간대별 매출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많은 순대국 프랜차이즈 중 전국 14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전원주의 손큰할매순대국은 점심 및 저녁을 제외한 시간에도 시간당 4~6만원 정도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은 주로 분식류의 간식 위주의 휴게음식점에서 보이는 매출 패턴이다. 이러한 성공전략에는 5,000원의 저렴한 순대국 가격이 큰 몫을 하며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구성이 소비자로 하여금 꾸준히 찾게 만드는 이유로 작용한다.
전원주의 손큰할매순대국은 간단한 조리시스템으로 인건비가 적게 들어가며 이는 안정적인 매출 유지를 가능케 한다. 빠른 회전율 덕분에 적은 평수(13평~15평) 에서도 일 매출 200만원 이상이 가능하다. 또한 24시간 운영 방침이 성공창업에 있어 매우 유리한 점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
한편, 전원주의 손큰할매순대국 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onkun.co.kr)와 전화(1800-765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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