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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 중 한 출연자가 그에게 “개인적으로 창업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며 “창업 당시 직접 할머니께 자금을 빌렸다고 들었는데 그 돈을 다 갚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맞다. 지금은 할머니께 돈을다 갚았다. 1만 5천 달러를 빌렸는데, 1만 달러를 먼저 갚았고, 남은 5천 달러는 회사 자금으로 재투자해 갚았다”고 답했다.
정년 이후 생계형창업을 계획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청년실업난을 취업으로 극복하려는 청년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창업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예비창업자들은 시대를 풍미할 유망창업아이템을 찾는데 여념이 없다.
이 가운데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소자본창업이 이른바 ‘대세’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자본창업을 할 경우, 창업 시 소모되는 비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으며,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시 발생할 수 있는경제적 리스크 또한 감소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창업시장에서 소자본창업이 주요 창업트렌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현재, 적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은 커피식스 미니와 쥬스식스에 대해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는 소자본창업에 특화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와 제휴해 ㈜KJ마케팅이 출시한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는 커피전문점, 생과일쥬스전문점 브랜드다. 두 브랜드는 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되어 있어 4~5평의 소규모에서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이에 소자본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최소화된 규모에서도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해 숍인숍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도특징이다.
㈜KJ마케팅 관계자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커피식스 미니와 쥬스식스는 각각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 생과일쥬스를 판매하면서도, 100% 아라비카 원두블렌딩 및 순수 생과일을 사용해 제품의 질을 고수하고 있다. 이점은 높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요소로 작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쥬스식스는 브랜드의 적극적인 홍보는 곧 브랜드의 경쟁력 상승의 원동력이라는 경영철학 하에 인기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를 모델로 채용했다”며 “향후 쥬스식스는 육성재와 함께 다양한 매체를 통한 광고,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는 지난달의 서울, 대구 지역 창업설명회가 성황리에 진행된 것을 시작으로 부산에서도 창업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17, 18일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의 창업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 커피식스 미니, 쥬스식스 창업설명회는 사전예약자에 한해 참석가능하며, 서울 커피식스 압구정점(강남구 신사동 648-13번지 1,2층),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16호(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예약 및 문의 02-501-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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