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웨이, 청년 창업 화장품 기업 중국 진출 지원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6 1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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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아 화장품 전문 비에이치코스메틱(주) 대표 김형섭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차이나웨이 김동화 대표는 국내 청년 창업 기업 중 성장성이 뛰어난 기능성 화장품 전문 회사인 비에이치코스메틱(주)(이하 BHC) 김형섭 대표와 중국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차이나웨이는 유니온페이 온라인 쇼핑몰 한국관을 독점운영하고 있으며, 차이나텔레콤, 중국여행사총사(China Travel Service), 중국 항신(중국민항 이용 전체 고객의 DB관리 기업) 온라인 쇼핑몰의 한국관운영을 진행중이다.

이번에 차이나웨이와 MOU를 맺은 BHC는 캐비아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5년 창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 업체인 한국콜마와 업무 협약을 통하여 기능성 전문 화장품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김동화 차이나웨이 대표는 이번 BHC와의 MOU를 시작으로 “국내 우수한 기술과 성장성이 좋은 청년 창업 기업을 발굴하여 중국 진출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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