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최근 설을 맞아 지역내 노인들을 돕기 위한 기부와 봉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4일 구에 따르면 먼저 중화1동에서는 지난 1월29일 행복나누리복지협의체 주관으로 '설맞이 어르신 떡국잔치' 행사를 개최해 노인 25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에서는 양말 600켤레를 노인들에게 선물했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떡국 봉사에 나섰다.
또한 망우3동에서는 지난 1월28일 중랑구의정회 전 회장 허용욱씨가 쌀 100포를 기부했고,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 100명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매년 지역내 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는 허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해하는 노인들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설맞이 어르신 나눔 봉사'로 인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고, 저소득층·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