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도 선택한 용인 베이비스튜디오 ‘스튜디오 그린비’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4 13: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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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최근 북유럽 스타일의 스튜디오 인테리어와 독특한 사진기법으로 특별한 나만의 아기를 위한 사진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이 있다.

‘스튜디오 그린비’ 베이비스튜디오는 준비기간 8개월, 인테리어 소품을 아일랜드 등 직접 유럽에서 구입해 올 만큼 열정과 정성을 들여 준비를 했다.

그린비 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는 17년간 광고사진·패션잡지, 드라마포스터, 뮤지컬포스터·셀러브리티 화보촬영까지 다방면으로 촬영을 해왔다. 얼마 전까지 KTX매거진을 촬영했고 지금은 대한항공 모닝캄 촬영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은 바로 특별한 나만의 베이비사진을 위해 모두 준비됐다고 볼 수 있다.

‘스튜디오 그린비’ 용인 베이비스튜디오는 아이의 다양한 모습과 표정을 한 장의 사진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스튜디오 그린비’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의 모토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주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진관"이다. 때문에 이름이 ‘green + bee’이다. 여기에는 환경에 민감한 벌을 살려 푸른 자연을 가꾸자는 뜻이 담겨 있다.

그런 이유로 시작한 스튜디오는 두 실장이 직접 친환경적인 자재를 고르고 가능한 재료들은 업싸이클링해 직접 설계 제작했다. 위치도 공기 좋은 용인 양지에 잡은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도 하다. 출·퇴근 시간만 피한다면 분당·동탄에서 30분, 강남에서도 한 시간 내에 갈 수 있는 거리이다. 단지 예쁜 사진이 아닌 아이에게 특별한 사진을 남겨 주고 싶다면 그들의 컨셉트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돌사진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에게 의지해야 하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컨셉으로 제목 또한 'MOM IS TOO BUSY'(부제 : 엄마는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이다. 2·3세는 무언가 갑자기 커버린 아이가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을 촬영하는 컨셉이다.

4·5·6세는 모든 것에 '왜요?'를 시작한 아이가 가끔은 밉기도 하지만 미워 할 수 없는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베이비 스튜디오지만 장난기 가득한 두 실장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키덜트들을 위한 'THAT,S ME!' 라는 제목으로 촬영할 계획이니 앞으로 눈 여겨 볼만하다.

그리고 최근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도 여기서 딸 루아나리의 돌앨범 촬영을 했다.

현재 1일 1팀 촬영만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올 봄 촬영을 원하는 고객은 선 예약이 필수이다.

‘스튜디오 그린비(STuDioGReeNBee)’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중부대로 2254-9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도 동시20대까지 가능하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그린비 홈페이지(www.studiogreenbee.com), 페이스북(www.facebook.com/studiogreenbee),또는 전화(031-321-2801, 010 3340-2801)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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