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항생제 치킨체인점 ‘치킨더홈’,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2 1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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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웰빙 치킨 트렌드 선두주자로 떠오르며 승승장구

[시민일보=김다인 기자]현대경제연구원 정책조사실장이 지난달 19일 발표한 ‘창업 관련 국민의식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전국 성인남녀 808명 대상)에 따르면 ‘창업에 관심이 있다’는 답변은 39.4%로, 2013년(44.4%) 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오래 일할 수 있어서’(33.7%)’라는 답변을 가장 많이 내놨다. 이어 ‘창업 성공에 따른 성취감 때문에’(22.5%),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20.5%)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전체적인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창업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들의 비중이 더 높았지만, 여전히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후자에 속한 사람들은 당장 눈 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와 노후를 준비하는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무항생제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은 차별화된 맛과 품질, 높은 안정성을 갖춰 ‘오래 일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자연실록 사육 농가에서 자란 프리미엄 무항생제 원료육을 사용, 웰빙 치킨 트렌드 선두주자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농장 출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생산이력조회 시스템을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해 30~40대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닭에 치즈를 뿌린 닭치고치킨과 마늘깐풍치킨, 골드간장치킨, 고추핫치킨 등 10~20대의 입맛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빅마마’라는 애칭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8년 연속 모델로 기용하고 있고, 드라마 제작지원을 비롯해 SNS 이벤트 등의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치킨체인점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품질과 맛을 보여주고 있는 ‘치킨더홈’은 치열한 경쟁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오래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고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으며 그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착한 치킨전문점, 가맹점주 및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믿고 운영할 수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로 각광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치킨더홈’ 본사에서는 브랜드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시•도별 지사모집을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지사 운영 능력을 겸비하고 있고, 열정적이며 진취적인 성향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참고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종사자를 우대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thome.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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