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상담위원은 구 건축사협회에 등록된 건축사 가운데 구가 무료상담 건축사로 지정한 건축사 7명이다. 상담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6시이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건축과(02-3396-5815)로 상담일 예약 후 상담을 하면 된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대기자가 없을 때에는 즉시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건수는 지난해 말까지 총 74회에 걸쳐 148건에 달한다. 상담내용으로는 특정건축물 양성화, 게스트하우스 용도변경 방법 및 절차, 사선제한 완화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거나 건축법 개정 등으로 법 적용이 시행 예정인 사례가 많았다.
최창식 구청장은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무료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에 참여한 구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며 “상담대상 분야를 확대하거나 서비스 질을 높여 생활민원의 상담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주민들이 더욱 쉽게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