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쌈지돈 소자본창업 주목, 쏠쏠한 수익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8 1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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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오뎅밥바” 20개 매장 집에서 관리하며, 재테크

[시민일보=김다인 기자]불황에 고액투자 창업은 주춤하지만 소액으로 집에서 돈버는 제테크가 관심이 높다. 500만원대로 최근에 인기있는 ‘든든한밥바’ 재텍형 대리점사업이 화제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고액 투자부담과 일에 매달려야하는 노동력 부담으로 망설여지는 것이 현실이다.

본사 담당자에 따르면 최근에 “든든한밥바” 대리점사업은 소자본 투자로 직접 판매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자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기면서도 20개나 되는 위탁판매점들에서 매일 통장으로 입금되는 현금수익으로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무엇보다 평소에 누구나 즐겨먹는 어묵이었기에 망설임 없이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30년 전통의 HACCP 인증까지 받은 ‘든든한밥바’(www.babbba.com)는 기존 어묵에 밥과 참치, 치즈, 고추, 오징어 등을 첨가하여 퓨젼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히트상품으로 1개당 100g의 대용량으로 저렴한 1000원대에 판매하는데, 밥이 들어가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이 식사대용은 물론, 어린이들의 간식 먹거리로 인기가 높다.

조리가 필요없이 전자랜지에 간단하게 1분30초만 데우면 가장 맛있는 어묵 ‘든든한밥바’를 즐길수 있다.

‘든든한밥바’는 대리점창업에서도 단연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 담당자는 “대리점계약자들에게 별도의 상담이 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모두들 즐겨먹는 상품이고, 본사에서 직접 시식해보시면, 이렇게 크고, 이정도 저렴한 소비자가에 밥이 들어간 특별한 맛이라면 나 같아도 사먹겠다는 반응에 대리점 참여에 만족하신다”고 말했다.



‘든든한밥바’ 대리점사업은 손님이 많은 마트, PC방, 키즈까페, 학교매점 등 다양한 위탁판매점 20개를 본사가 섭외해주면 위탁판매점이 대리점창업자를 대신해서 장사를 해주므로 대리점사업자는 자유로운 여가 생활을 즐기면서 20개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현금수익이 매일 대리점의 지정통장으로 들어오는 재미로 부업이나 투잡으로 주목받고 있다.

본사 담당자는 "1개 매장에서 하루에 최소 5개만 팔려도, 한달이면, 150개를 판매하고 대리점수익은 1개당 250원의 유통마진으로 한달이면 3만7500원으로 20개 매장을 운영하면 75만원의 수익이 발생한다"며 "수익은 일체 인건비나, 임대료등 점포형창업처럼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100% 순수익이다. 지역독점권이 주어지므로 20개 매장에서 시작하여, 대리점이 추가로 매장을 늘려 30~40개까지 매장을 늘릴 수도 있어 더 많은 수익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시 초도물류까지 지원해 주는데, 좋은상권은 계약선착순으로 진행하기 에 조기마감이 예상된다"며 "단기간에 원금회수가 가능하고, 한번 투자로 추가투자가 없으며, 적자가 없이 무조건 수익만 발생하는 사업으로 투잡이나, 부업으로 자유로운 일상생활을 즐기면서 사업이 가능하고 배송은 물론 배송비까지 본사에서 대행 부담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든든어묵밥바 지역대리점(02-2247-9387)나 홈페이지(www.babbba.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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