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종합증명서는 토지와 건축물의 표시, 소유자, 토지의 이용 및 규제 사항, 부동산 가격, 등기부 권리사항까지 총 18종의 부동산 공적공부를 1종으로 통합한 것이다.
군은 2015년까지 각 부서별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왔다.
그러다보니 농업인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각종 서류를 구비해야만 원만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제는 부동산 공부에 대한 정보를 하나의 증명서에 담은 부동산종합증명서 한 통만 있으면 돼 이용편의가 높아졌다.
또 발급 비용도 1통당 1500원에 불과해 비용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군청이나 읍ㆍ면에서 신청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www.kras.go.kr) 온라인을 통해 발급 및 열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서비스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절감할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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