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엘리팝’,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 사로잡은 이슈맛집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2 1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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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창업열풍 속에서 수많은 프랜차이즈들이 난립해 경쟁을 펼쳤고 그 중 살아남은 프랜차이즈들이 새로운 새해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외식업계와 술집창업시장에 지역 맛집으로 이슈를 뿌리며 소비자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엘리팝’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술집 창업 ‘엘리팝’은 ‘도심 속 푸른 정원’이라는 감각적이고 특색 있는 컨셉으로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리맥주전문점이다.

60여종의 호텔급 요리를 트렌디한 인테리어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술집창업 ‘엘리팝’이 젊은 층 소비자들로부터 맛집으로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는 술집을 단순히 술을 즐기는 공간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메뉴의 맛과 멋, 다양한 주류 등 트렌드를 소비하는 젊은 층이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요소들을 원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술집창업 지속적인‘엘리팝’은 시장조사 및 외식 트렌드 조사를 통한 연구 개발 및 고객 리서치, 레시피 공모전 등의 검증과정을 통해 연 2회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안정되고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본사 자회사인 식품 생산 공장에서 식자재를 반조리 상태로 ‘원팩화’해 공급,조리과정을 간편화함으로써 주방에서의 노동 강도를 최대한 줄였으며 외식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인 조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술집창업 ‘엘리팝’은 오픈부터 사후관리까지 함께하는 ‘1224 밀착형 관리 시스템’과 매출 부진 가맹점을 선정해 진단 및 매출향상을 도모하는 ‘부진 점포클리닉’ 등의 운영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술집 창업 ‘엘리팝’의 가맹본부 ㈜SY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는“호프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엘리팝’은 감각적인 컨셉과 끊임 없는 신메뉴 개발 및 출시 등을 통해 현 외식시장을 선두에서 이끌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내고 있다. 이를 통해 엘리팝은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20~30대 젊은 소비자층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술집창업 ‘엘리팝’의 ㈜에쓰와이프랜차이즈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6년 연속 수상을 했으며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2014년~2015년 2년 연속 ‘우수 프랜차이즈’로 지정된 신뢰도 높은 프랜차이즈 본부이다.

한편 술집창업 ‘엘리팝’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각종 창원지원혜택을 마련해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leypub.com)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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