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킨텍스를 활용한 국제적 규모의 유명전시회 유치는 국내 전시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됨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수일씩 체류하는 전시회의 특성상 항공, 관광, 숙박, 식음료, 레저 등 연관산업들은 물론 고용시장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2015년 평균 50%대인 킨텍스 가동률이 2020년에는 70%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어 시급히 제3전시장 건립을 추진하지 않는다면 2020년 이후에는 포화상태에 이른다”는 임창열 대표이사의 말에 동감하며“킨텍스는 이미 두배 이상의 자산가치를 발휘하고 있다”면서“킨텍스 Ⅲ단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경제도시 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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