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기 창업 ‘책 읽어주는 도서관’ 2016년SETEC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7 0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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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어린이 도서관 브랜드 ‘ 책 읽어주는 도서관’이 SETEC에서 개최하는 ‘제4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의 이번 박람회 참가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많은 여성들이 창업하고 싶어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단순한 창업아이템과 달리 아이가 어려도 엄마들이운영할 수 있다는 점과 기존사업을 진행하고 있어도, 함께 협업하여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가 있어도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기에, 평소 창업에 관심있던 아버지들이 오히려 부인에게 더 추천하는 창업으로 주목 받고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016년 1월 7일부터 1월9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박람회인만큼‘책 읽어주는 도서관’에 방문하면 많은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진다.

아울러 ‘책 읽어주는 도서관’ 관계자는 북트리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해주기 때문에, 더욱 즐겁게 느낄 실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책 읽어주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ooktreefc.com/index.ph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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