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곤란 중고피아노팔기, 숨은 돈 버는 방법은?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31 2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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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최근 중고 가전이나 제품 판매에 대해 숨은 가치가 발견되면서, 값은 비싸고 부피는 무거운 중고피아노판매에 관한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나 피아노의 경우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집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매매를 원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때는 중고피아노 판매 전문 업체를 통해 감정을 받아보면 도움이 된다. 중고피아노 매매, 매입, 팔기, 사기 등 시세 문의 등의 진행이 가능해 한번에 처분 하기 좋다. 최근에는 온라인 매매 업체가 많이 생겨나, 홈페이지 문의 및 전화 한 통으로 소비자들이 편리한 방법으로 접근, 거래가 진행된다.

온라인 중고피아노 매입 업체를 찾는다면 서울 목동에 소재한 추억의중고피아노(http://piano4545.com) 가 눈에 띈다. 이곳은 야마하피아노, 영창피아노, 삼익피아노 등 중고피아노에 대해 최고가 매입, 최저가 판매 철칙을 지키며 운영하고 있는 중고피아노 업체다.

추억의중고피아노는 서울 지역(동대문, 중랑, 강남 등)과 경기 지역(부천, 안양, 과천 등)을 비롯 전국적으로 약 108개 지점을 형성하고 있다. 다양한 각 지역에 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은 전국 어디든지 쉽고 편리한 중고피아노 매입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

이곳은 중간 유통이 없고 직접 수출도 함께하는 업체로 다양하고 많은 중고피아노 물량을 확보하여 운영한다. 또한 시장에 형성된 시세를 분석한 뒤 최소 마진을 책정하여 초특가 판매를 실현, 소비자들이 이득을 볼 수 있게끔 한다. 운반 부분에서도 중고피아노 특징을 감안한 운반과 조율 등을 통해 최대한 좋은 상태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중고피아노는 일반 가구처럼 운반하면 본연의 소리를 잃을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중고피아노판매 시 악기의 내부 상태도 가격 및 시세에 영향을 미치니 조율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추억의중고피아노’의 중고피아노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010-5698-2788)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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