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예매율 2위 달성, '흥행조짐'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30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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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조선 마술사'는 현재 14.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유승호의 첫 스크린 복귀작인 '조선마술사'는 병자호란 이후 조선 의주를 배경으로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와 비운의 공주 청명의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과 이들을 노리는 음모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극 중 그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 역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

한편 '히말라야'가 24.6%로 예매율 1위, '몬스터 호텔2'가 12.6%로 3위를 기록했다.

(사진='조선마술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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