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나쁜 손버릇 폭로 당해…“엉덩이 만지는 것 좋아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6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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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손버릇을 폭로 당했다.

아이린은 지난 9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아이린의 프로필에는 ‘멤버들 엉덩이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엉덩이 스킨십을 좋아한다는 아이린은 “물컹물컹한 게 좋다”며 솔직하게 얘기했고 멤버들은 “말랑말랑한게 좋다고 말해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이린은 옆에 있던 슬기의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 중 최고의 엉덩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웬디 엉덩이를 좋아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아이린은 가수활동은 물론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 등 대세 아이돌 행보를 걷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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