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게 더욱 필요한 ‘말로 거는 전화 1636’ 주목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8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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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전화번호 대신 말로 전화를 거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LG유플러스의 음성인식 전화서비스 재판매사업자인 콜피아는 50여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이 '말로 거는 전화 1636'를 도입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이나 소비자들이 유선전화나 휴대전화로 1636에 전화를 건 뒤 상호명·브랜드명을 말하면 해당 연락처로 자동 연결해 주는 것이다. 이렇게 말로 거는 전화를 이용하면 숫자 전화번호를 알리는 데 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기업체의 경우 별도의 콜센터 운영이 필요 없고, 부서별로 자동으로 연결되기에 소비자가 대표번호로 통화 후 장시간을 기다리는 불편을 해소, 소비자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다.

소상공인의 경우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리기가 정말 힘들고 광고비, 홍보비에 대한 부담 또한 높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1636말로거는 전화는 한글 키워드를 선점하면 된다. 가령 1636 장충족발이라고 하면, 바로 연결 되고, 다른 사람은 장충족발이란 키워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월이용료 2만원만 내면 1636쇼핑몰도 무료로 분양한다. 월2만원 사용료로 자신의 상호도 알리고 쇼핑몰도 분양 받는 등 리스크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훌륭한 풀렛폼 이지만, 이것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언론홍보,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이 동시에 구현 될 때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1636지사인 다원통신에서 언론홍보, 온라인마케팅 전문기업인(주)S&S글로벌 홀딩스와 제휴 서초지점을 개설 소셜미디어 전문가(영업딜러, 영업점) 과정을 2015년12월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업딜러와 영업점이 1636쇼핑몰창업 후 실질적인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며, 전략을 수행할 다양한 전술은 필수적 요소이다.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은 언론홍보, 블로그, 카페, 지식인, 카카오스토리, 채널, 엘로우아이디,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밴드 등등 다양한 SNS바이럴마케팅을 함께 구사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키움으로 1636쇼핑몰 플렛폼을 통한 실질적인 창업과 매출이 발생 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1636언론홍보, 1636서초지점, 1636소액창업, 말로 전화를 걸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224-200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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