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촉물전문 쇼핑몰 ‘기프트디자인’, 겨울용품과 연말연시 홍보물로 불황 이겨낸다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9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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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2015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는 메르스 확산을 비롯하여 많은 악재로 경기 침체가 이어져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행사 등과 같은 기업들의 영업 홍보 활동이 중요한 한해였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연말 특수를 위해 손난로를 비롯해 보온병, 텀블러와 같은 겨울 판촉물과 함께 ‘2016년도 달력 및 다이어리’ 제작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기념일이 많아 적재적소에 맞는 판촉물을 활용하면 평소보다 더 큰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판촉물 전문쇼핑몰 기프트디자인 관계자는 “겨울 시즌이 되면 추운 날씨에 적합한 계절성 아이템이 인기인데 USB 무릎담요, 미니 가습기, 핸드크림의 수요가 높다”며, “기업 홍보와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업로고, 브랜드 상품, 회사전경 등의 이미지를 삽입하는 달력이나 다이어리도 인기”라고 말했다.

각종 판촉물을 비롯하여 홍보물, 답례품 제작 전문쇼핑몰 '기프트디자인'은 현재 관공서, 공공기관, 초중고대학교 등에 홍보물을 공급중이며, 일반기업, 학원, 교회 등 여러 사업체에 판촉물과 홍보물을 공급하고 있다.

물티슈나 볼펜, 부채, 자석스티커 등 소형 판촉물과 우산, 수건, 머그컵과 같은 전통적인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USB, 휴대폰거치대와 같은 IT 관련 제품과 텀블러, 골프공 등 고급스러운 기념품 주문도 가능하다.

단순한 홍보를 위한 판촉물 제작뿐만 아니라 기업의 체육대회, 야유회 같은 창립기념 행사, 세미나, 주주총회를 위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프트디자인 관계자는 “최근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학교 졸업, 입학 기념품 제작 의뢰도 늘어나고 있다”며, “개업 이전식, 돌, 백일 등에 답례품 문의도 꾸준한 편”이라고 말했다.

판촉물제작 주문 및 가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프트디자인’ 공식 홈페이지(www.giftdesign.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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