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표절검사시스템 ‘카피킬러’ 성공시키며 창조경제기업으로 ‘우뚝’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6 16: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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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가 개발한 논문 표절 및 이중게재 검증 시스템 ‘카피킬러’
연구윤리 교육 포털 ‘카피킬러에듀’ 론칭으로 제2도약 꿈꾼다


[시민일보=서혜민 기자] 해마다 논문 표절로 인한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표절검사시스템 ‘카피킬러’를 개발한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연구윤리문화 정착의 선도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무하유의 ‘카피킬러’는 학계에 만연한 표절 문화를 근절하는 데 기술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자 2011년 개발한 표절검색 및 표절검사 시스템이다.

그 동안 해외 서비스가 독식하고 있던 표절검사시스템 분야에서 ‘카피킬러’는 앞선 기술력으로 주목 받기 시작해, 개발 5년 만에 관공서, 국책연구기관, 학교, 기업 등 500여 기관에 채택되며 명실공히 국내시장을 대표하는 표절검사시스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1월에는 창조경제의 모범 기업으로 인정받아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창조경제 박람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카피킬러’의 선전에 가장 큰 환영을 보내는 것은 학계다. 그 동안 국내 대체제가 없어 값비싼 해외 서비스에 의존해 왔던 학계는 저렴하면서도 국내 논문에 특화된 ‘카피킬러’ 서비스의 보급에 지속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표절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 사이에서도 과제 및 논문 제출 전 ‘카피킬러’ 서비스를 통해 미리 표절을 검사해 보는 경우도 늘고 있다.

현재 ㈜무하유는 ‘카피킬러’의 성공에 힘입어 연구윤리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선보인 것이 연구윤리 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다.

‘카피킬러에듀’는 동영상 강의, 실시간 웹세미나, 연구윤리 전문 강사 출강 교육, 연구윤리 관련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는 연구윤리 관련 교육 포털 사이트로, 앞으로 무하유는 ‘카피킬러에듀’를 통해 올바른 학습·연구 윤리 정착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무하유 신동호 대표이사는 “창조경제의 대표기업으로 인정받은 무하유는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을 이끄는 선도기업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표절검사시스템 ‘카피킬러’ 및 연구윤리 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하유 영업마케팅본부 전화(02-2115-8765/8767)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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