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나눔 실천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몸소 실천하는 진중천 목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로읍은 이날 기탁된 쌀을 기탁자의 뜻에 맞게 기초생활보장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감돈교회는 지난해 말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200포의 쌀을 전달한 바 있으며 저소득 가정의 대학생 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월 2회 음식나눔행사를 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