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6~11월 학생 및 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공동작품과 수업사진 등 작품 5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낮 12시~오후 5시 관람 가능하며, 사전 방문신청을 한 경우 예술 전문가의 작품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시관은 총 6개 관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만든 드림하우스와 산타마을, 학생들의 기억을 그려넣은 벽화·유화 및 드로잉 작품, 페르소나 가면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또 청소년들이 직접 구성한 그림자 극장 공연 봉사활동 사진과 공연소품도 함께 전시된다.
'신나는 금천, 마을 아뜰리에를 만나다'는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내 예술학교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센터·도서관·학교밖 배움터 등과 협업해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창의적 융합예술교육을 제공했다.
기타 사항은 금천생활속창의공작플라자(549-1887)나 구청 교육지원과(2627-2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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