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섬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200여명의 전문가, 가고 싶은 섬 자문단, 주민, 학생들이 참여해 이달 2~4일 2박3일간 진행 중이다.
이날 명 의장은 인사말에서 “전남의 아름다운 2000여개의 섬들은 우리가 개발할 권리와 본래의 모습으로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가 공존해 있다”며 “오늘 포럼에서 우리 지역 섬들이 고유성을 지닌 채 인류의 아름다운 유산으로 영구히 보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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