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주의' 단계로 상향됐던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1일 낮 12시를 기해 '관심'으로 내려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추가적인 감염우려가 모두 사라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1일 대책본부등에 따르면 이번 위기단계 하향은 앞서 지난 11월27일 개최한 위기평가회의에서 현재는 지난 5월20일 1번 환자로부터 발생한 메르스의 추가적인 감염 우려가 사라졌음에 인식을 같이 한 결과이다.
다만 보건복지부는 사우디 등 중동에서 여전히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메르스 발생 감시나 검역에 대한 조치는 유지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는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 방역대책을 계속해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