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통합위,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 민ㆍ관 워크숍 개최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9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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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전국단위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지자체 관계자, 언론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의 범국민 확산과 민ㆍ관 거버넌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19일 천안 우정 공무원교육원에서 국민통합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 민ㆍ관 워크숍을 개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 해소와 국민 통합을 구현하고자 종교계ㆍ시민사회ㆍ지자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광옥 위원장은 “2015년 한해 동안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협조와 노력을 해 준 종교계와 시민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가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을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전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종교계와 범시민사회의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은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행정자치부 민간단체담당 팀장의 비영리 민간단체 공모사업 발표를 통해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또 나눔국민운동본부, 한국자원봉사개발원, 세계종교인평화협의회에서는 범시민사회 활동사례를 소개해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통합위는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이 범국민 의식개혁과 실천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ㆍ관 거버넌스 구축을 공고히 하는 한편 범국민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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