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이의 신청 11~13일 대한건축사協 제출
서류심사 통해 최종합격자 선발…12월30일 발표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건축설계 분야에서 여성진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올해 건축사자격시험 합격예정자 904명 가운데 여성 합격예정자가 258명으로 전년대비 9.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이번 건축사자격시험은 총 5164명이 응시했다. 합격예정자는 전년보다 8%p 늘어난 904명이다.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1~13일 대한건축사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합격예정자 명단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6일 발표된다.
국토부는 합격예정자를 대상으로 경력 등 서류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30일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과목별 시험점수는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6~20일 협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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