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6일까지 이면도로등 청소실태 현장평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2 16: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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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이달 2~6일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동별 뒷골목과 이면도로 청소실태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현장평가단은 동별 2명씩 평가위원으로 선정된 주민 30명과 구청 청소행정과 직원과 각동 청소담당 30명 등 총 60명으로 구성돼 15개동을 교차평가한다.

이번에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항목은 뒷골목 및 이면도로 청소상태, 종량제봉투 미사용 무단투기 쓰레기 배출, 주택과 상가지역의 폐기물 수거실태 등이다.

이와함께 청소행정과에서 동별 1년여 동안 청소추진업무 실적과 증빙자료를 토대로 한 서류평가를 실시해 현장평가 40%와 서류평가 60%를 합산, 동 청소행정 우수동에 대해 시상과 함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최우수동 1개동, 우수동 2개동, 장려동 3개동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2014년에는 ▲최우수동은 신당동 ▲우수동은 중림동·회현동 ▲장려동은 광희동·다산동·소공동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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